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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류독소 초과해역 2곳 확대, 유통단계 피조개 1건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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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안전정보서비스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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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3 02:28:44

패류독소 초과해역 2곳 확대, 유통단계 피조개 1건 검출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생산해역 2개 지점과 유통단계 피조개 1개 제품에서 패류독소 기준치 초과사실이  확인되어 채취금지 및 제품 회수·폐기 조치한다고 밝혔다.

 

□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 조사 결과 4월 12일 기준 패류독소 기준치 (0.8㎎/㎏ 이하) 초과 지점은 38개 지점에서 40개 지점으로 확대되었으며 지자체로 하여금 즉시 해당 해역에서의 패류채취를 금지하도록 하였다.

 

< 패류채취 금지 해역 ( 새로 추가된 지역은 적색으로 표기 ) >

 부산광역시 사하구 감천 및 가덕도 천성  거제시 사등리  하청리 ~ 장목리 ~ 대곡리 연안 및 능포  장승포  지세포 연안 및 어구리 연안  창원시 진해구 명동  마산합포구 구복리  송도에 이르는 연안  고성군 외산리 ~ 내산리 ~ 당동에 이르는 연안 , 두포리 ( 포교 )  동화리에 이르는 연안  통영시 산양읍 오비도 및 학림도  신전리 및 지도 , 원문 , 수도 연안 , 사량도 ( 상도 )  진촌  수우도 , 한산면 창좌리 및 추봉리 ( 외곽 ) 연안  남해군 장포  미조에 이르는 연안  전남 여수시 돌산 평사리  율림리 , 세포리 및 금봉리 연안

 

□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서울시 동작구 소재 줄포상회에서 4월 11일 판매한 피조개에서 패류독소 기준치 초과사실이 확인되어 회수 · 폐기 조치 중이다.

 

 ○ 식약처는 관계기관과 함께 해당 제품의 유통경로를 파악하고 있으며, 해수부는 생산지역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 올해는 패류독소의 발생 시기 및 확산 속도가 예년에 비하여 특히 빠르게 나타나고 있어 패류독소가 소멸할 때까지 패류 등 섭취에 각별히 주의하고, 해안가에서 자연산 패류를 직접 채취하여 섭취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 해양수산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생산해역 패류독소 조사 및 유통단계 수거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해역별 패류독소 발생 현황과 품종별 검사 결과 등을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알리고 있다.

 

  * 국립수산과학원( www.nfrdi.re.kr ) 예보?속보, 식약처 홈페이지( www.mfds.go.kr ) 공지사항, 식품안전나라(www.foodsafetykorea.go.kr ) 수산물안전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