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카고시마현 나가시마쵸에서 새해 맞이용 방어 출하 절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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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6 04:3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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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 설날용 양식 방어 출하가 절정에 이르렀다. 일본에서 양식 방어를 가장 많이 생산하는 카고시마현 나가시마쵸의 히가시마치 어협은 12월 23일부터 31일까지 특별 체제로 약 16만 마리를 국내외로 출하한다. 12월 26일 새벽에는 살이 통통하게 오른 방어를 실은 배들이 우스이항에 잇따라 들어와 총 2만 5천 마리가 위판됐다. 항구 앞 위판장에서는 어민 가족과 친척, 지인들이 총 출동하여 중량 계량과 포장 작업에 바쁘게 움직였다. 지역의 동료들과 함께 1,300마리를 양륙한 하마무라씨(48)는 “방어회도 좋지만, 방어 샤부샤부도 추천한다. 많이들 맛있게 먹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야마시타 신고 조합장(65)에 따르면 이번에 출하되는 방어는 2년생으로 1마리 4kg대가 중심이다. 올해는 미국의 고관세나 중국의 일본산 수산물 수입 중단의 영향은 거의 없었지만, 기록적인 더위로 고생했다고 한다. “높은 수온이 오래 지속되어 성장이 늦어졌지만, 최근 기온이 떨어지면서 드디어 몸집이 커지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출처 : 南日本新聞 2025년 12월 26일 원문 : https://news.yahoo.co.jp/articles/388c58fee4a1b4787c1bda922e0efd034576b0d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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