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캐나다, 대서양 연어 복원 전략 공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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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03 10:13:31 |
캐나다 정부는 자국 동부의 대서양 연어의 개체수 회복을 돕기 위한 전략을 최초 공개했다. 대서양 연어 연맹(ASF, Atlantic Salmon Federation) 회장 겸 CEO Louie Porta는 성명을 통해 "자연산 대서양 연어 보존 전략은 긍정적인 첫걸음"이라며, "ASF와 파트너, 그리고 캐나다 동부의 수천 명의 사람들이 캐나다 해양수산부(DFO, Canada’s Department of Fisheries and Oceans)의 후속 조치를 촉구해 온 결과"라고 발언했다. 복원 전략은 대서양 연안의 자연산 연어 개체군과 서식지를 복원하기 위한 DFO의 노력을 담고 있다. 캐나다 정부는 발표에서 전략의 조기 실행의 일환으로 이미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610만 캐나다 달러(430만 달러, 390만 유로)를 투자했으며, 2025~2026 회계연도에 100만 캐나다 달러(697,999달러, 643,616유로)를 추가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캐나다 정부는 대서양 연어를 대상으로 하는 프로젝트에 대한 지원 방안을 수 개월 내에 발표할 예정이다. Porta는 "이번 자금 지원은 2025년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며, 앞으로 몇 년간 있을 투자의 발판"이라며, "ASF는 성공적인 전략 수행을 위해 전문 지식과 자원을 투입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보도 자료에서 캐나다 정부는 대서양 연어 개체 수 보존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당시 캐나다 해양수산부 장관이자 캐나다 해안경비대(the Canadian Coast Guard) 장관이었던 Diane Lebouthillier에는 성명을 통해 "가스페 반도(the Gaspé Peninsula)에서 자란 대서양 연어는 캐나다의 유산과 역사에서 필수적인 부분"이라며, "우리는 국가 전략을 통해 이 종에 영향을 미치는 생태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제공할 것이고, 원주민 지역 사회, 파트너 및 이해관계자와 협력하여 대서양 연어의 건전하고 번영하는 미래를 보장할 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Lebouthillier는 Justin Trudeau 총리가 사임하며 캐나다 어업 책임자의 자리에서 물러났다. [출처] Seafood Source 2025/03/21 [원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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