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첫 경매에서 낙찰된 성게를 사용한 성게 덮밥 100만 엔에 판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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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10:04: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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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토요스 수산물 도매시장에서 열린 올해 첫 경매에서 사상 최고가인 3,500만 엔에 낙찰된 무라사키 성게를 사용한 성게 덮밥이 1월 7일, 츠키지 성게 전문점 「우니토라 본점」에서 100만 엔에 제공되었다. 회사의 홍보 담당자는 “첫 경매는 일종의 행운의 상징 같은 의미가 있다. 드신 분들께서 ‘맛이 매우 진하고, 올해도 힘낼 수 있을 것 같다’는 말씀을 주셨다”며 밝은 표정으로 말했다. 매년 참치 낙찰가에 관심이 집중되지만, 성게도 (참치)에지지 않는다. 재작년에 150만 엔, 작년 700만 엔으로 가격이 오르는 가운데, 올해는 그 5배에 달했다. 성게에 높은 부가가치가 붙으면서 시장 확대와 화제성 창출에 일조하고 있다. 담당자는 “첫 경매에서 성게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도 국내외로 맛을 널리 알리고 싶다”고 힘주어 말했다. 출처 : スポニチアネックス 2026년 1월 8일 원문 : https://news.yahoo.co.jp/articles/5a3fbfc8a5fdd3926ed848303f6b7a62edb167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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